4월, 2015의 게시물 표시

사군자(四君子)와 음양오행(陰陽五行)

이미지
사군자(四君子)가 사계절(四季節)의 식물(植物)이고 사방(四方)에 해당되며 에 해당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옛날 선인(先人)들이 사군자(四君子)를 만들 때 주역(周易)에 근본을 두고 음양오행에 맞추어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각 계절(季節)마다 음양(陰陽)이 다르고 각 방향(方向)이 음양(陰陽)이 다르기 때문에 각 계절(季節)의 식물 중에서 가장 특징이 있고 음양오행(陰陽五行)의 기질을 가진, 강하고 특징이 있는 식물(植物)을 그의 계절에 대표할 수 있는 식물(植物)로써 군자(君子)에 지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물며 사람도 인품과 학덕(學德)을 갖추지 않고는 군자(君子)의 칭호를 받기 어려운데 식물(植物)을 군자(君子)로서 점지했다는 데에는 상당한 큰 뜻이 내재(內在)되어 있다는 것이다. 매화(梅花) 사군자(四君子)중에서 매화(梅花)는 음양오행(陰陽五行)에서 수(水)에 해당된다. 사방(四方)이 음양오행이고 사계절(四季節)이 음양오행이면서 그에 해당되는 식물(植物) 또한 음양오행(陰陽五行)인 것이다. 옛 선인(先人)들은 만물(萬物)의 조화(調和)를 잘 읽어 우주(宇宙) 만물(萬物)의 이치(理致)를 일관성(一貫性) 있게 잘 정리를 해놓고 있다. 하지만 우리 현대인(現代人)들은 옛 선인(先人)들이 오랜 세월(歲月)속에서 터득하여 연구(硏究)하고 일구어 놓은 학문의 체계를 너무나 소홀히 대하는 경우가 비일비재(非一非再)하다. 음양오행(陰陽五行)하면 생소한 학문처럼 따돌림 받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 우리 생활(生活)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과거(過去)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떼어 버릴 수 없는 것이 주역의 학문인 음양과 오행인 것이다. 우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순으로 부르지만, 사실상 음양오행(陰陽五行)에서는 겨울이 1번이다. 겨울은 북(北)쪽이고 오행(五行)에서는 수(水)이기 때문이다. 천지(天地)가 조화(調和)를 이루고 수억 년 전 지구가 형성(形成)될 때 첫번째로 물이 생겨남으로써 만물(萬物)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또...